자원봉사 20,000시간 이상 봉사왕, 많은 시민과 자원봉사자에게 귀감이 되다

by (사)인천광역시자원봉사센터 posted Jan 03,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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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봉사 누적 2만 시간 이상을 달성한 인천의 자원봉사 왕 

고재창(75세, 미추홀구), 김용복(71세, 부평구) 봉사자님께

이웃을 사랑하고 지역사회를 위해 애쓰심에 감사의 의미를 담아

인천광역시에서 핸드프린팅을 제작하였습니다.

 

두 자원봉사자님께서는 그동안 환경보호, 교통지도, 안전지킴이, 방범활동 등

안전하고 밝은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하여 궂은날씨와 어려운 환경속에서도

꾸준하고 묵묵하게 자원봉사를 실천함으로써

많은 자원봉사자님들과 시민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습니다.

 

인천광역시에서 제작한 핸드프린팅 "고귀한 영광의 손"은 인천시청역(지하3층 1,2호선 환승통로)에 전시되며,

(사)인천광역시자원봉사센터에는 "인천의 자랑스러운 자원봉사 왕"이 전시되어

많은 분들에게 자원봉사의 숭고한 정신과 의미를 전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매년 2만 시간 이상 봉사자를 대상으로 핸드프린팅을 제작하여

인천시청역과 인천시자원봉사센터에 추가로 전시할 계획입니다.

 

오늘도 아름다운 미소로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을 위해 헌신적으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으실 인천의 많은 자원봉사자님들께

진심어린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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