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6월 중구센터·연수구센터, 참! 좋은 사랑의 밥차 운영

by (사)인천광역시자원봉사센터 posted Jul 01,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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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인천광역시자원봉사센터(이사장 전년성)는 6월 한달 간 인천광역시 중구, 연수구 일대에서 독거노인 및 저소득 소외계층에게 무료급식을 제공하는 참! 좋은 사랑의 밥차가 원활히 운영될 수 있도록 지원하였다.

 

군・구자원봉사센터가 주관하고 IBK 기업은행이 후원하는 ‘참! 좋은 사랑의 밥차’ 무료급식 활동은 전국적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인천광역시에서는 8개 군구 자원봉사센터에서 순회하며 운영되고 있다.

 

이번 6월 밥차 사업운영에는 중구자원봉사센터와 연수구자원봉사센터 순으로 순회하며 밥차가 운영되었다. 중구자원봉사센터에서는 자원봉사자 총 138명이 참여했으며, 5월 31일(금) 답동소공원, 6월 8일(토) 도원동 70계단, 14일(금) 답동소공원에서 총 3회에 걸쳐 800명에 달하는 분들께 식사를 제공하였다. 또 연수구자원봉사센터에서는 자원봉사자 총 100여명이 참여했으며, 6월 22일(토), 29일(토) 청학동 청량산교회 무료급식소를 장소 섭외하여 총 2회에 걸쳐 600명에 달하는 분들께 식사를 제공하였다.

 

사랑의 밥차는 IBK기업은행에서 차량과 급식비, 운영비를 후원하고 한국자원봉사센터협회를 통해 인천시 자원봉사센터에 위탁하여 4월부터 혹서기(8월), 혹한기(12월)를 제외한 8개월 동안 서구, 강화군, 중구, 연수구, 남동구, 미추홀구, 부평구, 동구 8개 지역을 순회하면서 주 1회 무료급식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향후 혹서기로 인해 잠시 밥차 사업을 일시 중단하고, 오는 9월 남동구센터에서는 총 2회에 걸쳐 사랑의 밥차가 운영될 계획이다.

 

“사랑의 밥차”는 3.5톤 트럭을 개조해 무료급식 1회 운영시, 지역의 노인과 저소득 지역주민 4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차량 내부에서 조리․배식이 동시에 가능하고 취사․냉장․급수 등을 위한 설비가 탑재되어 있어 한 장소에서 원활한 급식 제공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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