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시장 살리기 사업 실시

by (사)인천광역시자원봉사센터 posted Sep 04,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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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와 (사)인천광역시자원봉사센터(이사장 전년성), KB국민은행 지부, 부평구자원봉사센터는 공동 주관으로 2019년 8월 31일(토) 부평구 소재 일신종합시장에서 국민은행 가족봉사단, 자원봉사자 등 300명과 함께 『전통시장 살리기 사업』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다.

 

이번 『전통시장 살리기 사업』은 최근 구도심 지역 경제 침체와 전통시장 이용 인구 감소로 지역 슬럼화 현상이 고착되는 등 새로운 사회문제로 대두되어 그에 따른 대처 방안 중의 하나로 기업사회공헌과 연계하여 자원봉사활동으로 지역문제 해결방안 모색을 위한 사업이다.

 

초기 사업 추진에 따른 기획, 실행 등 추진과정에 상인들의 동의와 지역 주민들의 충분한 의견 청취를 바탕으로 기업사회공헌활동의 효율적인 파급효과를 극대화 시키기 위하여 다수에 걸친 현장조사, 간담회를 거쳐 지역 문제에 구체적 변화를 시도하는 명확한 과제를 설정 시행하였다.

 

또한 자원봉사 환경변화와 자원봉사 참여율 향상을 통한 건강한 자원 봉사 문화 확산을 위해 KB국민은행 가족봉사단이 함께 참여할 수 있 는 자원봉사활동을 계획하고 추진함으로써 가족간의 유대강화와 더불어 시민들의 참여 활성화를 위해 기획하였다.

 

이날 『전통시장 살리기 사업』의 주요내용으로 일신시장 내 도로 칼라포장, 점포별 안녕간판 달아주기, 벽화그리기 등 시장 환경개선에 중점을 두어 진행되며, 추석명절을 대비한 KB국민은행 가족봉사단 장보기 행사가 진행되었다. 또한 인도네시아 불우 아동들에게 전달할 희망티셔츠 제작을 부대행사로 진행하였다.

 

(사)인천광역시자원봉사센터 전년성이사장은 “요즘 특히나 지역경제가 어려운 상황에 서민들의 애환이 고스란히 담긴 재래시장 상인들에게 용기와 힘을 나눌수 있는 보람된 행사로 다양한 자원봉사 프로그램과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통하여 청소년들이 자원봉사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이 확대되기를 고대하며, 특히 이번 프로젝트에 소요되는 전체 비용은 KB국민은행 임직원들이 십시일반 모금을 통해 마련한 기금으로 더욱 더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인천시 및 군구자원봉사센터에서는 자원봉사환경과 욕구에 부응하여 건강한 자원봉사 문화확산을 위해 최선을 다하여 노력하겠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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