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0월 남동구·부평구센터·동구센터, 참! 좋은 사랑의 밥차 운영

by (사)인천광역시자원봉사센터 posted Oct 29,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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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인천광역시자원봉사센터(이사장 전년성)는 10월 한달 간 인천광역시 남동구, 부평구, 동구 일대에서 독거노인 및 저소득 소외계층에게 무료급식을 제공하는 참! 좋은 사랑의 밥차가 원활히 운영될 수 있도록 지원하였다.

 

 

군・구자원봉사센터가 주관하고 IBK 기업은행이 후원하는 ‘참! 좋은 사랑의 밥차’ 무료급식 활동은 전국적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인천광역시에서는 8개 군구 자원봉사센터에서 순회하며 운영되고 있다.

 

 

이번 10월 밥차 사업운영에는 남동구, 부평구, 동구자원봉사센터 순으로 순회하며 밥차가 운영되었다. 남동구자원봉사센터에서는 10월 1일(화) 만수5동 뗏마루공원에서 1회 운영하여 자원봉사자 총 42명이 참여했으며, 250명에 달하는 분들께 식사를 제공하였다. 부평구자원봉사센터에서는 10월 2일(수) 산곡1동주민센터, 10월 7일(월) 청천1동주민센터, 10월 12일(토) 부평2동 주민센터에서 운영하여 자원봉사자 총 108여명이 참여했으며, 총 3회에 걸쳐 900명에 달하는 분들께 식사를 제공하였다. 동구자원봉사센터에서는 10월 29일(화) 현대시장, 10월 31일(목) 한마음복지관에서 운영하여 자원봉사자 총 62명이 참여했으며, 총 2회에 걸쳐 825명에 달하는 분들께 식사를 제공하였다.

 

사랑의 밥차는 IBK기업은행에서 차량과 급식비, 운영비를 후원하고 한국자원봉사센터협회를 통해 인천시 자원봉사센터에 위탁하여 4월부터 혹서기(8월), 혹한기(12월)를 제외한 8개월 동안 서구, 강화군, 중구, 연수구, 남동구, 미추홀구, 부평구, 동구 8개 지역을 순회하면서 주 1회 무료급식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동구자원봉사센터 밥차운영 일정을 마지막으로 올해 참! 좋은 사랑의 밥차 사업은 종료되었으며, 추후 2020년에도 인천광역시에서 사랑의 밥차가 운영될 계획이다.

 

“사랑의 밥차”는 3.5톤 트럭을 개조해 무료급식 1회 운영시, 지역의 노인과 저소득 지역주민 4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차량 내부에서 조리․배식이 동시에 가능하고 취사․냉장․급수 등을 위한 설비가 탑재되어 있어 한 장소에서 원활한 급식 제공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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