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인천 자원봉사 포럼 개최

by (사)인천광역시자원봉사센터 posted Oct 31,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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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는 10월 30일 인천문화예술회관에서 자원봉사단체 회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 인천자원봉사포럼’을 개최했다.

 

인천시가 주최하고 (사)인천광역시 자원봉사센터(이사장 전년성)가 주관한 이날 포럼은 ‘지역사회와 기업과의 자원봉사 문화확산’을 주제로 열렸다.

 

포럼은 이재현 NPO스쿨 대표의 발제로 시작, 이병래 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 위원장, 채은경 인천연구원 박사, 이도원 SK인천석유화학 팀장, 김종산 부평구 자원봉사센터 사무국장, 이민우 시 자치행정과장 등 자원봉사 전문

분야별로 5명이 발표자로 나서 열띤 토론의 장을 펼쳤다.

 

발제자인 이재현 NPO스쿨 대표는“기업의 자원봉사 트랜드 및 사회공헌의 흐름에 따라 아젠다형 자원봉사 프로그램이 필요하며, 기업과 지역사회의 연결 플랫폼으로서의 자원봉사센터의 역할이 중요함”을 강조했다.

 

이를 위해 이병래 시의회 기획행정위원장은 기업 자원봉사활성화를 위해 행정적, 재정적 관심과 지원을 기반으로 그동안의 도출된 성과와 과정상의 문제점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지원방안을 마련, 지역사회 공동체 의식에 힘을 보태도록 하겠다“고 했으며, SK인천석유화학 이도원 팀장은 현재 운영하고 있는‘발달장애아동 희망 키움 스포츠 교실’및‘서구 김장대축제’에 참여하는 자생단체 등 유기적 네트워크의 협력의 필요성을

전하였다.

 

이민우 시 자치행정과장은 기업 자원봉사의 관심을 이끌어내기 위해 기업의 특성에 맞는 다양한 특성화된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자원봉사센터와 함께 지속적으로 고민하고 개발해야 되며, 2020년도 자원봉사 발전을 위한 주요시책 사업 계획도 소개하였다.

 

인천시는 이날 포럼을 통해 관내 기업자원봉사의 활성화를 위해 자원봉사가 나아가야 할 방향과 실천방안을 모색하는 계기가 됐다고 평가했다.

 

시 관계자는 “포럼을 통해 논의되어진 내용들은 ”2020 인천자원봉사활성화 기본계획에 반영하여 정책으로 추진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시센터 이사장은 “자원봉사는 기업과 민간주도의 사회혁신 패러다임 속에서 사회문제를 보다 자율적으로 해결할수 있는 대안이자 사회적 연대의식의 중요한 원동력이 되고 있는 만큼 인천시 및 10개 군구자원봉사센터가 기업 자원봉사의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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