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의료진 응원키트 제작

by (사)인천광역시자원봉사센터 posted Jul 10,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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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농협과 자원봉사자가 함께하는

- 「코로나19」의료진 「응원키트」제작 -

 

(사)인천광역시자원봉사센터(이사장 전년성)는 7. 9(목) 인천중앙여자상업고등학교(교장 김숙경) 운동장에서 학생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코로나19」의료진들에게 전달할 「응원키트」1,004개를 제작했다.

 

이날 「응원키트」는 농협중앙회 인천지역본부(본부장 임동순)의 후원으로 중앙여자상업고등학교 학생 자원봉사자 60명이 참여한 가운데 행사장 초미립자 살포 방역, 라텍스장갑 착용, 자원봉사자 간격 두기 등 「코로나19」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자원봉사자 안전을 최대한 고려하여 진행하였고, 중앙여자상업고등학교의 「인천시정 협력 자원봉사학교」인증식이 함께 진행되었다.

 

「응원키트」는 샴푸, 바디워시, 폼크린징 및 간식 등 실생활용품 총 9종과 응원메세지를 함께 동봉하여 제작되었으며, 관내 「코로나19」감염병 전담병원으로 지정된 3개소(인천의료원, 길병원, 인하대병원) 의료진들에게 전달했다.

 

특히 이날 행사에 앞서 인천지역 학생 자원봉사활동 문화 확산을 위한 인천시정 협력 자원봉사학교 1호로 중앙여자상업고등학교가 선정되어 인증식을 함께 진행하는 등 뜻 깊은 시간이 되었다.

 

전년성 (사)인천광역시자원봉사센터 이사장은 “어렵고 힘든 상황속에서도 국민의 건강을 위해 헌신하는 의료진에 무한한 존경과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으며, 아울러 “지역사회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해서는 학생 자원봉사자들의 역할이 무엇보다 절실하며, 이번 인증을 계기로 건전한 자원봉사 문화정착에 중앙여자상업고등학교가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향후 시자원봉사센터에서는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자원봉사 사기진작 방안 마련과 인천만의 특색 있는 자원봉사 활동, 특히 「포스트코로나」에 대비한 비대면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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