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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바 ‘미추홀포럼’은 6월 8일 미추홀구 숭의종합사회복지관에서 창립총회를 열면서 참여자에게 1365포털을 통하여 자원봉사시간을 인정하겠다고 공지하였습니다. 그러나 이 행사는 단순한 창립총회로 지역사회발전을 위한 봉사 성격이 아닐뿐더러, ‘미추홀포럼’은 특정 정당 당직자들이 주도하고, 성평등 반대를 내세워 물의를 빚은 ‘한국성평화연대’가 참여하는 등 봉사기관으로서 부적절합니다. 이 행사로 실제 봉사실적이 입력되었는지 확인하여 전산상 실적을 취소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여 민원을 제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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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의 확인후, 빠른시간 내에 답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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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원봉사 및 지역사회에 깊은 관심 가져주신 귀하께 감사드리며, 제기하신 민원에 대한 답변은 다음과 같습니다.

    관할 미추홀구센터를 통해 파악된 사항으로 “미추홀포럼”은 2019년 5월 미추홀구 자원봉사센터에 환경정화, 헌혈캠페인, 강연 및 멘토링사업 활동의 목적을 갖고 자원봉사단체로 등록된 것으로 확인되며, 등록된 단체는 당초 목적사업을 추진한 경우에 자원봉사 시간인정이 됩니다.

    이번 창립총회는 소속 자원봉사센터에 사전 협의 없이 시간인정이 공지되었고,
    보도자료 등 다양한 자료를 검토한 결과, 지난 6월 8일에 있었던 창립총회는 자원봉사단체 목적사업을 위한 회의로 볼 수 없기에 자원봉사 시간으로 인정될 수 없습니다. 이러한 내용을 관할 센터인 미추홀구 자원봉사센터를 통하여 미추홀포럼 관계자에게 전달하였고, 추후 동일한 사례가 발생되지 않도록 안내 드렸습니다.

    이러한 사례는 신규등록단체에서 간혹 발생되는 일로 소속 자원봉사센터가 유기적으로 소통하면서 공익적인 활동을 추진할 수 있도록 안내·지원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깊은 관심 가져주신 귀하께 감사드립니다.